합금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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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금철이란?
일반적으로 2종 이상의 금속이 철과 융합하여 별도의 성질을 갖는 고체금속을 합금철이라 하며, 페로-알로이(ferro-alloy)라고도 합니다.
이 합금철(페로-알로이(ferro-alloy))은 합금강 제조시, 강(鋼)에 가하는 특정 원소가 필요한 양 만큼만 들어가도록 하기 위해 성분의 조정이나 탈산에 사용합니다. 그외 순금속을 만든 후에 강에 가하는 것보다 합금철을 미리 만드는 것이 비용면에서 저렴하기때문에 철과 이들 특수원소와 합금을 미리 만드는 것입니다.

기본적으로 합금철은 강에 첨가할 목적으로 제조됩니다. 보통 철강 제조시 순철과 특정원소의 순금속을 합금하는 것이 아니라, 합금하려는 순철과 합금철을 화합할 때 합금철 속에 있는 산화물이 환원작용을 일으키도록 하여 특정 목적의 합금강을 얻게 되는 것 입니다.

현재 많이 이용되고 있는 합금철은 페로니켈, 페로망간, 페로크롬, 페로몰리브덴, 페로바나듐, 페로-텅스텐, 페로실리콘, 페로티탄, 페로지르코늄, 페로보론(붕소) 등이 있으며, 이 중에서 페로망간과 페로실리콘은 합금강을 만드는 목적 외에, 보통의 강을 제조할 때 철의 특성을 저해시키는 산소와 유황 성분을 제거하기 위한 탈산/탈류제의 역할을 함과 동시에 철의 특성에 필요한 성분(Mn, Si)을 첨가하는 성분 첨가제로 사용됩니다.

합금철의 종류
용도 및 철과 합금하는 원소에 따라 종류가 다양합니다. 태경산업의 생산품은 고부가가치 합금철인 망간성분이 많은 페로망간(HCFeMn)과 실리콘성분이 함유된 실리콘망간(silicon - manganese)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망간
망간은 제강에 반드시 필요한 원소로, 밀도가 7.21g/cm3이며 단단하고 부서지기 쉬운 회백색의 금속입니다. 강철 주조에는 일반적으로 1%의 망간이 첨가되어 있습니다.

주원료
주원료는 망간광석, 코크스로 망간원산지는 호주와 남아프리카, 코크스는 환원제로 일본과 중국에서 조달하고 있습니다.

FeMn / SiMn 사용 생산품
빌렛, 슬래브, 핫코일
주요생산제품
페로망간(HCFeMn)
모든 강종을 제조하는 데에 있어 가장 많이 사용되는 합금철로 망간은 용강의 탈산제로서 작용하며, 유황과 화합하여 이를 제거합니다. 또 유화물이 되어 열간 가공성을 양호하게 하며, 나아가서 합금원소로서는 항장력을 증가시키고 인성(靭性)을 개선하며 열처리에 대한 전연성을 크게합니다.
주철에서는 오로지 유황이 주는 해를 없애기 위해 이용됩니다.
실리콘망간 (silicon - manganese)
강 내의 탈산제로서 또 망간 첨가를 위해 사용됩니다. 매우 다면성이 있는 유용한 합금으로, 중/저탄소 페로망간의 원료로도 상용됩니다.

Specification
협력기관 Mn(%) C(%) Si(%) P(%) S(%)
FeMn HC FeMn HC2 73-78 7.3 1.2 0.40 0.02
SiMn SiMn1 70 2.5 15 0.30 0.02
SiMn2 65-70 2.0 16-20 0.3 0.02
SiMn4 50-65 2.5 14-18 0.3 0.02